라인 공간이 참여자에게는 여전히 막막하고 어색한 공간으로 느껴질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한다. 낯
선 환경, 낯선 사람, 낯선 방식, 낯선 분위기와의 만남을 ‘그냥 견디고 버티라’고 하기보다 환대가
있는 공간으로
적극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참여자를
맞이하는
메시지나
음악이한다.
함께하
라인
공간이 참여자에게는
여전히 막막하고
어색한 공간으로
느껴질
수 있음을
고려해야
낯
는 대기화면,
인사 한마디,
낯설고
실수할하기보다
수 있으니
언제
선
환경, 낯선“어서
사람,오세요”와
낯선 방식,같은
낯선따뜻한
분위기와의
만남을 “우리
‘그냥 모두
견디고
버티라’고
환대가
든 필요한
도움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와
사려 깊은
안내,맞이하는
꼭 웃지 않더라도
표정
있는
공간으로
적극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이같은
중요하다.
참여자를
메시지나 우호적인
음악이 함께하
과 대기화면,
목소리를 지닌
진행자가
기다리고
있다면
참여자도
환영받는
마음으로
교육을
시작할
수
는
“어서교육
오세요”와
같은
따뜻한 인사
한마디,
“우리
모두 낯설고
실수할
수 있으니
언제
있을
것이다.
든
필요한
도움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와 같은 사려 깊은 안내, 꼭 웃지 않더라도 우호적인 표정
과 목소리를 지닌 교육 진행자가 기다리고 있다면 참여자도 환영받는 마음으로 교육을 시작할 수
━ 인사
나누기
있을
것이다.
시간과 조건이 허락한다면 참여자들과 인사를 나누는 프로그램을 별도로 기획해봐도 좋다. 재미난
소개를
해볼 수도 있고, “밥 드셨어요?”라는 질문에 다섯 글자로 대답해 보기와 같은
━
인사 돌아가면서
나누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볼 수도참여자들과
있다. 이렇게
인사를
나누어보면
자연스럽게
소개와
연결
상태
시간과
조건이
허락한다면
인사를
나누는
프로그램을
별도로 참여자
기획해봐도
좋다.
재미난
에 관한돌아가면서
확인이 동시에
소개할 시간이
참여자가
동시에 같은
현재
소개를
해볼가능해진다.
수도 있고, 돌아가면서
“밥 드셨어요?”라는
질문에부족하다면,
다섯 글자로
대답해 보기와
의 자기 컨디션을
표시해보게
한다거나
잠시 음소거를
해제하고
함께소개와
손뼉과연결
환호성을
프로그램을
진행해손가락으로
볼 수도 있다.
이렇게 인사를
나누어보면
자연스럽게
참여자
상태
치며
시작하는
등을가능해진다.
활용해 교육의
시작을 유쾌하게
만드는부족하다면,
방법도 가능하다.
에
관한
확인이방법
동시에
돌아가면서
소개할 시간이
참여자가 동시에 현재
의 자기 컨디션을 손가락으로 표시해보게 한다거나 잠시 음소거를 해제하고 함께 손뼉과 환호성을
━ 환대와
소통의
연결성
기억하기
치며
시작하는
방법
등을 활용해
교육의 시작을 유쾌하게 만드는 방법도 가능하다.
온라인 교육장 한구석에 어색하게 남겨진 참여자는 고개를 돌려 연결을 포기하기 쉽다. 교육에 초
대받았다는
느낌, 연결성
이곳이 기억하기
나를 환대하는 공간이라는 느낌이 참여자를 교육 안으로 한 걸음 더 들어
━
환대와 소통의
오도록 교육장
만들고,한구석에
상호소통의
시작을남겨진
돕는다.참여자는
참여자가고개를
함께 느끼는
환대의포기하기
경험은 공동의
감각으로
온라인
어색하게
돌려 연결을
쉽다. 교육에
초
남고, 실제로느낌,
교육에
함께나를
하고 환대하는
있다는 느낌과도
연결될
수 있다.
대받았다는
이곳이
공간이라는
느낌이
참여자를 교육 안으로 한 걸음 더 들어
오도록 만들고, 상호소통의 시작을 돕는다. 참여자가 함께 느끼는 환대의 경��은 공동의 감각으로
남고, 실제로 교육에 함께 하고 있다는 느낌과도 연결될 수 있다.
● 함께하고 있다는 느낌 주고받기
━ 누가 있는지 확인하기
●
함께하고
있다는서로를
느낌 주고받기
‘여기
누가 있는지’
인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일차적으로는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연결
과 누가
상호작용을
화면과 소리, 특히 화면을 켠 채 참여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인권교육에서
━
있는지 위해
확인하기
화면 켜기를
강제하기보다는
그 취지를
잘 설명할
도리밖에
없다. 교육시간
필
‘여기
누가 있는지’
서로를 인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일차적으로는
서로의 전체가
존재를 아니더라도
확인하고 연결
요한
순간에 잠시라도
화면과
소리를
이야기를
시간이
있고수
없고에
연결감의
과
상호작용을
위해 화면과
소리,
특히켜고
화면을
켠 채 주고받는
참여해달라고
요청할
있다.따라
인권교육에서
정도가
달라진다.
화면
켜기를
강제하기보다는 그 취지를 잘 설명할 도리밖에 없다. 교육시간 전체가 아니더라도 필
요한 순간에 잠시라도 화면과 소리를 켜고 이야기를 주고받는 시간이 있고 없고에 따라 연결감의
정도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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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세계를 탐험하는 인권교육가를 위한 안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