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거리
『거짓말 같은 이야기』, 강경수, 시공주니어, 2011.
전 세계 곳곳에서 기본적 인권을 누리지 못하고 힘겨운 삶을 이어
나가고 있는 어린이들의 현실을 담백하게 전하면서 어린이 인권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만나다-어린이와 청소년을 지키는 40개의 소중한 약
속』, 밥장, 한울림, 2017.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이 우연찮게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접하고 조
항 하나하나에 그림을 그려 넣으면서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아동
권리에 대해 고민하고 반성하는 글을 담았다.
『어린이의 권리를 선언합니다!-어린이를 위한 약속, 유엔 아동 권리 협약』,
반나 체르체나 글, 글로리아 프란첼라 그림, 봄볕, 2019.
‘아동의 보편적 인권 협약’이라는 공식 문서의 ‘말’과, ‘시’라는 함
축적 형식에 담긴 어린이의 구체적인 ‘목소리’, 어린이가 꿈꾸는
시각적 세상의 ‘이미지’가 한 장면에 조화롭게 담긴 독특한 구성과
형식의 그림책이다.
��거리
동영상 〈“우리 아동들도 권리가 있어요!” 아동이 말하는 아동권리협약 30
주년〉(2:50)
https://www.youtube.com/watch?v=Q_p_rv87-V0
‘세이브더칠드런’이 제작한, 전 세계 어린이가 아동권리협약을 소개하는 영상
이다.
056 ㅣ 교사.인권교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