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1. 급식소수자 사례 배려인가, 인권인가? 콩 한 쪽도 나눠 먹는 것이 인권인가? 국군라디오 방송 사연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부대에서 부대원의 식사를 담당하는 조리병입니다. 저는 우리 전우들에게 맛있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땀흘려 준비한 식사를 하면서 즐거워하고 건강한 군 생활을 해 나가는 전우들의 모습을 보면서 늘 뿌듯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제 군복무가 우리 사회 안전의 최전선을 지켜낸다고 생각하니 이제 제법 사회인으로 한몫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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