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더 생각해 볼 점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진행자 질문 예시
- 단어카드에 있는 대상에 대해 활동지에 혐오표현이나 차별적인 표현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같은 대상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과 긍정적인 인식의 차이가 생겨나는 까닭은
무엇일까?
- 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하면서도 혐오나 차별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을 어떻게 전달
할 수 있을까?
15) 진행자가 활동의 목적과 내용에 대해 설명하며 활동을 마무리한다.
진행자 발언 예시
우리가 누군가를 대하는 인식의 차이는 개인의 사회적 경험이나 선입견과 맞닿아
있습니다. 같은 대상에 대해 부정적 인식과 긍정적 인식이 공존할 수 있지만 개인의
‘세 가지
상징’
활동하기
특수한 경험에 의해 생성된 인식만을 일반화하게 되면 대상에 대한 편견에 빠질 수
있습니다. 개인은 자신의 경험뿐만 아니라 사회적 경험에 대한 학습을 통해 대상에
대한 객관적이고 폭넓은 인식을 쌓게 됩니다. 모두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살��가는 사회 속에서 나와 다른 사람이 함께 공존하려면 서로에 대해 보다 객관적
으로 알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가진 대상에 대한 생각이나 인식이 치우친 정보와
잘못된 판단에 의한 것이라면 우리는 스스로의 인식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릇된 시선으로 사회를 살아가다 보면 갈등과 충돌을 피할 수 없으며 그로 인한
피해는 나 스스로와 이웃들에게 돌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활동을 정리할 때 함께 보면 좋을 영상: 편견의 원인과 사례>
- [EBSi]가만히 생각해보면 차별할 이유가 없는데
https://youtu.be/BerDVj5eCyo
- [현대차정몽구재단] 편견에서 시작된 친절은 편견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vr10BU_a2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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