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번호 LAB-12110 통계명 직장 내 여성 업무배치 차별에 대한 인식 통계분류 노동 평등권 노동조건의 평등 산출방법 “남자 직원이 하는 일과 여자 직원이 하는 업무가 고정되어 있거나 관례적으로 구분되어 있다”라는 데에 대해 ‘정말 그렇다’ 또는 ‘대체로 그렇다’라는 응답자의 비율임. 단위 % 자료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여성가족패널조사」. 자료출처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338&tblId=DT_338001_0041&conn_path=I3 수록기간 2012-2018 통계해설 직장에서 남녀 직원의 업무가 관례적으로 구분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취업여성의 비율은 2014년 18.5%에서 2018년 20.4%로 조금 올랐다. 2018년 자료에 따르면 이 비율은 30대 연령층에서 가장 높다. 교육수준별로는 중졸 이하보다 고졸 이상 학력층에서 약간 더 높다. 통계표 연령 및 교육수준별 직장 내 여성 업무배치 차별에 대한 인식, 2012-2018 연도 전체 2012 연령별 교육수준별 19-29세 30-39세 40-49세 50세 이상 중졸 이하 고졸 전문대졸 이상 20.8 21.9 19.5 18.3 23.8 25.1 25.3 16.2 2014 18.5 15.7 19.1 17.1 21.6 24.1 22.7 13.9 2016 20.2 19.0 21.2 21.1 19.5 17.9 24.3 17.7 2018 20.4 20.2 23.9 19.5 18.6 17.9 20.8 20.8 주: 1) 19-64세 취업여성을 대상으로 함.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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