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을 위한 장애인권 길라잡이 하는 것이 장애인의 진실한 의견과 영상을 포착할 수 있다. 3) 카메라 움직임을 설명하기 시각장애인의 경우 카메라 작동과 시작 또는 각도 등을 볼 수 없으므로 공간에 대한 인지를 사전에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취재할 때 장애인에게 카메라 작동의 시작과 끝, 카메라 각도 등을 반드시 미리 알려 주어야 한다. 4) 사전에 장애유형을 인식하기 취재할 때 취재 대상의 장애유형에 대한 사전인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뇌 병변장애인의 경우, 움직임이 많은 편이므로 가능한 한 장애인이 자신의 의견을 표 현하는 메시지를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적절한 위치를 ��저 파악하고 촬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휠체어를 타는 사람과 장애가 없는 사람이 함께 걸어가면서 대화하는 장면에서는 가급적 투 샷보다는 싱글 샷을 사용해야 한다. 5) 장애유형에 맞는 취재장비 챙기기 취재 시 장애인의 자연스런 삶의 모습을 영상화하려면 기본취재 장비를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움직임이 많은 장애인이나 상황에 따라 불안해 할 수 있는 장애 인을 취재 시, 카메라를 두 대 이상 사용하여 영상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해야 한다. 이는 좋은 영상을 얻기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장애인에 대한 메시지를 진정성있게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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