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3) 신촌역 성소수자 차별 반대 광고판 훼손 사건 2020년 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 게시된 ‘2020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공동행동’ 대형 광고판이 게시된지 이틀만에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광고판을 훼손한 20대 남성 A씨는 “성소수자들이 싫어서 광고판을 찢었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 졌습니다. 이와 같은 혐오표현, 혐오범죄에 대항하기 위해 시민들은 철거된 광고판 위에 연대의 포스트잇을 붙여 성소수자는 당신의 일상에 있다는 메시지를 알렸습니다. 관련기사: [서울신문] 찢겨나간 광고판이 보여준 뿌리깊은 성소수자 혐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804500141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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