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폭력이 발생한 장소는? 경기장 훈련장 합숙소 기숙사 야~~~ 똑바로 못해 ××× ×× 퍽 운동부실 체육실 지도자실 선배가 벌 세워 놓음 밤새 서 있었음 초등 중등 고등 52.4% 18.9% 51% 29.2% 47% 34.6% 맨날 발길질이야 충전기 코드 12.1% 9.8% 어억 !! 코드 감은 손으로 때리지 마요 너무 아파요 8.9% ✣✣✣ 선수 interview 경기장, 훈련장이 가장 많았고, 합숙소, 기숙사가 그 다음으로 많았다 운동공간과 생활공간 모두에서 신체폭력이 일어나고 있었다 “선배들이 주로 숙소에서 충전기 선 같은 걸로 감아서 팔이나 가슴을 때리고...때린 흔적이 티가 나면 긴 팔 입으라고 하고...” _ 중학생 선수, 남자, 양궁 “합숙소 선배가 밤새도록 복도에 세워둔 적이 있어요.” _ 대학생 선수 “저희 기숙사가 4인실인데 4학년이 한 명씩은 꼭 끼어있어요. 운동 힘들게 마치고 기숙사 들어왔 는데 선배 눈치봐야 되고, 가끔씩 폭력이 있으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사례수 초등 2,320명 / 중등 3,311명 / 고등 2,844명 26 _ 대학생 선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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