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번호 JUS-21018
통계명
아동·청소년 거주지 범죄안전에 대한 인식
통계분류 사법정의
시민·정치적 권리
안전할 권리
산출방법 살고 있는 동네가 범죄로부터 안전한지에 대해 ‘그런 편이다’ 또는 ‘매우 그렇다’라는
응답자의 비율임.
단위
%
자료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아동청소년인권실태조사」.
자료출처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402&tblId=DT_ES2017_027_1&conn_path=I3
수록기간 2013-2021
통계해설 초·중·고 학생 중 살고 있는 동네가 범죄로부터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학생의 비율은
2013년 56.8%에서 2017년 75.9%, 2021년 86.8%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비율은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다. 여학생이 범죄 두려움을 더 크게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학교급별로 보면 2019년까지는 초등학생이 중학생과 고등학생보다 높지만 2020년과
2021년에는 이러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는다. 소득수준에 따라 범죄안전 인식에 차이가
나타나는데, 상위층이 가장 높고 하위층이 가장 낮다.
통계표
성·학교급·소득수준별 아동·청소년 거주지 범죄안전에 대한 인식, 2013-2021
성별
학교급별
소득수준별
연도
전체
2013
56.8
65.1
47.6
68.4
53.8
-
51.6
2014
61.3
68.3
53.7
72.9
59.1
-
2015
64.5
72.0
56.3
75.1
63.3
2016
66.5
73.9
58.4
77.4
2017
75.9
81.9
69.4
2018
77.8
84.1
2019
77.5
2020
2021
남학생
여학생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일반계고 특성화계고
상
중
하
42.5
64.4
55.2
40.4
55.2
51.2
67.6
60.1
46.4
-
57.4
58.7
71.6
60.8
46.2
65.2
59.4
60.0
56.6
72.1
64.3
48.7
83.2
73.9
72.1
72.4
70.8
80.6
72.8
61.7
71.0
85.1
75.1
74.2
73.8
75.4
82.0
74.8
64.1
83.2
71.4
80.4
76.5
76.0
76.3
74.7
80.8
76.0
62.8
86.4
88.8
83.8
87.6
85.8
85.6
85.3
87.1
88.7
85.3
73.6
86.8
89.3
84.1
87.7
85.9
86.7
86.5
87.0
89.2
85.5
75.1
주: 1) 초등학교 4-6학년 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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