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장애 유형에 맞는 맞춤형 콘텐츠도 필요하고 장애인들이 온라인 교육에 접근할 수 있는
기기는 물론 조력자도 있어야 하지만, 인권교육가 개개인이 이와 같은 환경을 갖추기가 쉽지
않다.
코로나19
부분
온라인
전환이
쉽지
다.
장애
유형에 이후
맞는 장애인
맞춤형 당사자가
콘텐츠도 진행하던
필요하고 인권교육도
장애인들이 상당
온라인
교육에
접근할
수 있는
않아 멈추는
마주했다.
기기는
물론 결과도
조력자도
있어야 하지만, 인권교육가 개개인이 이와 같은 환경을 갖추기가 쉽지
않다. 코로나19 이후 장애인 당사자가 진행하던 인권교육도 상당 부분 온라인 전환이 쉽지
않아 멈추는 결과도 마주했다.
━ “온라인 교육이 적합하지 않은 사람, 주제는 어떡하지?”
안전과 공감이 중요한 교육, 온라인 경험이 낯선 참여자가 다수인 교육, 체험이나 실습 중심
의 교육교육이
등 실시간
온라인않은
교육으로는
진행이어떡하지?”
어려운 참여자도, 주제도 다수 있다. 감염 위험
━ “온라인
적합하지
사람, 주제는
이나 감염
시 치명성이
높은 온라인
고령자의
경우 낯선
대면 참여자가
교육을 피해야
하지만,
온라인 교육
진행도
안전과
공감이
중요한 교육,
경험이
다수인
교육, 체험이나
실습
중심
쉽지
않은
안정적인
접속이나
교육
참여참여자도,
환경을 갖추기
힘든
사람들,
곧 사회적
의
교육
등경우도
실시간많다.
온라인
교육으로는
진행이
어려운
주제도
다수
있다. 감염
위험
약자들이
인권교육에서
멀어지게
되는
상황이
생겨난
것이다.
이나
감염오히려
시 치명성이
높은 고령자의
경우
대면
교육을
피해야
하지만, 온라인 교육 진행도
쉽지 않은 경우도 많다. 안정적인 접속이나 교육 참여 환경을 갖추기 힘든 사람들, 곧 사회적
약자들이 오히려 인권교육에서 멀어지게 되는 상황이 생겨난 것이다.
3. 우리에겐 새로운 지도가 필요하다
온라인 인권교육은 대면 교육과는 완전히 또는 사뭇 다른 생태계를 지닌 새로운 행성이다. 마음 같
3.
우리에겐 새로운 지도가 필요하다
아서는 원래 살던 행성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코로나19 이후에도 온라인 인권교육은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어떤대면
의미에서
온라인
인권교육을
더다른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참여자도
없지 않다.
인
온라인
인권교육은
교육과는
완전히
또는 사뭇
생태계를
지닌 새로운
행성이다.
마음 같
권교육가
누군가는
피할 수 돌아가고
없기에 적응했고,
또 누군가는
온라인을
‘또 다른
가능성의사라지지
땅’으로 바라
아서는
원래
살던 행성으로
싶지만, 코로나19
이후에도
온라인
인권교육은
않을
보고 적극적
탐색을
이어갔다.
새로운
걸음마와
호흡법을
것으로
전망된다.
어떤
의미에서이곳을
온라인여행하거나
인권교육을정주하려면
더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참여자도
없지익혀야
않다. 했
인
다. 낯선 행성에서의
모험에
나설 지도도
필요했다.
권교육가
누군가는 피할
수 없기에
적응했고,
또 누군가는 온라인을 ‘또 다른 가능성의 땅’으로 바라
보고 적극적 탐색을 이어갔다. 이곳을 여행하거나 정주하려면 새로운 걸음마와 호흡법을 익혀야 했
다. 낯선 행성에서의 모험에 나설 지도도 필요했다.
“어차피 온라인 교육은 계속 남을 거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겠다는 마음으로 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이 대면 교육을 대체할 수는 없다. 다만, 온라인도 또 다른 가능성의 땅이 될 수도
있겠다, 누군가를 위해서는 필요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온라인 교육은 계속 남을 거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겠다는 마음으로 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이 대면 교육을 대체할 수는 없다. 다만, 온라인도 또 다른 가능성의 땅이 될 수도
누군가를
위해서는
필요할
있겠다고
생각한다.” 거머쥔 나침반은 하나의 방향을
이있겠다,
행성에서의
경험과
생존법은
각기수도
달랐지만,
인권교육가들이
가리키며 떨리고 있었다. 이 낯선 행성에서도 ‘함께 소통하며 서로 배우는 길을 찾고 싶다’라는 것이
다.이그러나
지금으로서는
마땅한 지도나
안내소를 찾기
힘들다. 미리
제작된
지도가 하나의
없다면 방향을
우리가
행성에서의
경험과 생존법은
각기 달랐지만,
인권교육가들이
거머쥔
나침반은
직접 그 지도를
그릴 이
수밖에
가리키며
떨리고새로
있었다.
낯선 없다.
행성에서도 ‘함께 소통하며 서로 배우는 길을 찾고 싶다’라는 것이
다. 그러나 지금으로서는 마땅한 지도나 안내소를 찾기 힘들다. 미리 제작된 지도가 없다면 우리가
직접 그 지도를 새로 그릴 수밖에 없다.
온라인 세계에 불시착한 인권교육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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