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인천퀴어문화축제에 기독교단체 등 1000명 몰려와 반대집회
행사 진행 파행..부스 운영, 공연 무산
참가자들 “깃발 등 물품 훼손...폭행성희롱도”
제1회 인천퀴어문화축제에서 반대집회 관계자들로부터 폭행을 당하거나 불법촬영,
폭언, 성희롱을 당했다는 참가자들의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중략) 또 다른 참가자 역시 ‘동성애는 죄악’ 등의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와 자신의 팔
에 난 상처를 찍은 사진 등을 트위터에 올리고 “(반대집회 참가자한테) ‘벌레 같다’는
소리를 들었다. 나를 꼬집고 할퀴기도 했다‘고 썼다.
- 사진 및 기사 출처: [한겨레] 집단적 린치, 일방적 테러, 인천퀴어축제에서 무슨 일이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61537.html
- 관련영상: [닷페이스] 인천 퀴어 문화 축제에 몰려온 수천명의 반동성애 사람들
https://youtube.com/watch?v=P1nQkvSgFMU&feature=share
- 관련영상: [닷페이스] 혐오표현(맘충,김치녀) 같은 말들을 우리가 써서는 안되는 이유, ~31초
부록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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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watch?v=Jdtys3VOF2g&feature=share
<전개활동 3> 혐오표현의 해악 강의자료 2
(혐오차별 대상자 심리)1)
1) 출처: [국가인권위원회] 혐오차별 국민의식 조사(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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