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록8 부록 8 <전개활동 3> 혐오표현의 해악 강의자료 1 (혐오범죄) 혐오표현이 대상이 되는 사람들을 상대로 하는 범죄나 폭력을 조장한 경우의 사례입니다. (사례1) 2016 여성혐오- 강남역 인근 화장실에서 여성을 살해한 사건 2016년 5월 17일, 서울 강남역 인근 건물 화장실에서 한 여성이 살해당했다. 범인은 “여성들에게 무시를 당해 범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여성은 범인과 일면식도 없었다. 우연히, 그날 밤, 그 자리에 있다가 단지 ‘여성’이란 이유로 범행 대상이 됐다. (중략) “나는 우연히 살아남았다” “ ‘묻지마 살인’이 아니라 ‘여성 혐오’ 살인이다” … 중략 …3만 5천여 장의 포스트잇엔 슬픔과 분노가 서렸다. 포스트잇을 적은 수많은 여성들은 여성 혐오가 실제로 존재함을 자기 삶으로 증명해 보였다. - 사진 및 기사 출처: [한겨레] 모든 곳이 ‘강남역’ 이었다 여성혐오 살인 사건 1년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95047.html - 관련영상: [스브스] 강남역 살인 사건 이후 달라진 것과 달라지지 않은 것 https://youtube.com/watch?v=e35CKrH53Hg&feature=share (사례2) 2018 성소수자혐오- 인천퀴어문화축제 반대·혐오표출과 물리력 행사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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