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록5
5. 아동/청소년
초딩, 급식충, 잼민이 등 아동·청소년을 비하하는 단어
중2병, 등골브레이커 등 아동·청소년의 특징을 부정적으로 묘사
하며 계층적 특징을 드러내는 단어
청소년이 뭘 안다고 선거권을 주느냐, 학생이 무슨 투표냐, 공부나
해라, 청소년은 선동에 잘 휩쓸려 선거권을 주면 안 된다. (선거권
하향 관련 기사에 달린 댓글들)
‘요즘 10대가 이렇게나 무섭다’, ‘소년법 폐지가 필요하다’ (청소년
범죄의 기사 댓글)
“애들이 무슨 의견을 얘기하냐. 뭘 안다고” (한국의 정부 관계자가
아동참여위원회 구성에 대해 문의할 때 했던 답변)
‘세금도 내지 않으면서 혜택을 받는 청소년들이 문제다’ (‘청소년
요금 할인’과 같은 청소년 복지 혜택에 대한 인터넷 기사 댓글)
“우리 학생들이 아주 대견��니다.” (교육부의 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재고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 숙려제 토론에서 비청소년
토론자가 청소년 토론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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