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폭력의 가해자는? 이 글러빠진 ××× ×× 너 일루와 이 ×× ××× 지도자 선배 69% 초등 43.8% 중등 56% 고등 17.9% 넘 자존심 상해 ;; 흑흑 욕을 안 하면 말이 안 되나 봐 28.1% 28.2% 선수 interview “지도자에게 욕은 항상 먹는 거라 특별히 기억은 안 남지만... 시합 때 실수를 했는데 부모님이 보시는 앞에서 감독님이 저를 빼라며 소리를 쳤을 때 많이 창피했어요.” _ 대학생 선수 ✣✣✣ 지도자(코치, 감독)가 가장 많았고 초등 선수에 비해 중·고교로 갈수록 선배 가해자의 비중도 커졌다 “어디 애들은 인성이 좋은데 어디 나온 애들은 정신이 쓰레기네 이런 식으로 막말을 하세요. 서 로 대화가 되고, 선수를 존중을 해줘야 선수도 그만큼 따라주게 되는데요. 선수를 그냥 쓰고 버 리는 물건으로 생각하는 분들도 있어요. 데려왔는데 실적을 못 내면 자르면 그만이지. 이런 식이 에요. 지도자들도 선수들한테는 존칭을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말로 선수한테 엄청 수치심을 줘요. 야, 너 일로와. 이 ××, 이 ×아, 글러빠진 ××야, 이런 표현을 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 는 거죠. 그런 것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_ 실업팀 선수 “어릴 적 장애로 인해 다른 선수들보다 이해도가 떨어져 훈련을 따라가는 속도가 늦다보니 감독 으로부터 험한 말을 듣는 경우가 많았어요.” 사례수 초등 3,423명 / 중등 3,039명 / 고등 2,573명 12 _ 장애인 선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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