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지
마라!
언어폭력의 피해 경험은?
저게 감독이냐
도대체
뭘 배우겠냐
19%
초등
중등
고등
13.8%
14.6%
31%
대학
×× 나가!
33.9%
실업
장애인
야 이 ××야!
×××야 ×× ××야
×× 너 뭐 하는 거야?
장난해 --
13%
선수 interview
✣✣✣
운동선수 13~34%가 언어폭력을 경험하고 있었으며
대학생과 실업팀 선수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남자 감독이 경기 내내 여고생 선수들에게 소리치고 화내고 욕을 하는 거예요. “야 이 ××야,
×××야, ×× ××야, 죽을래, 그 따위로 할 거야? 미쳤어? 나가! 너 뭐 하는 거야? 장난해?”
이런 식으로 폭언을 했어요. 그 폭언을 들은 관중들이 “저게 감독이냐, 욕하지 마라, 도대체 뭘
배우겠냐”라고 말하기도 했어요.”
_ 전국체전 선수, 구기
“우리 앞에서 감독님이 계속 담배 피우면서 욕과 비속어로 말했어요”
_ 중학생 선수, 남자, 야구
“동료 선수들로부터 나의 체형에 대한 놀림이 많아서 운동을 그만 두고 싶었지만, 그만 두게 될
경우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그렇게 할 수 없었죠.”
사례수 초등 18,007명 / 중등 21,952명 / 고등 17,598명 / 대학 4,924명 / 실업 1,251명 / 장애인 1,554명
10
_ 장애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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