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생활에 따른 문제는? ③
머리 모양이
그게 뭐야
외모 따위에
시간 낭비하지 말고
경기에만 신경 써
염색
하지마
화장이
너무 야하잖아
생활복은 요일별로
색깔 통일해서
팀별로 맞춰 입어
운동과 무관한 외모에 대한 간섭
주말 외출
준비 중
25%
대학
선수 interview
16.5%
실업
“제 나이가 스무 살인데도 염색, 외모 같은 것.. 지켜야 하는 규제가 한도 끝도 없이 많고.. 선배들
이 후배들에게 매일 억압하는 분위기와 표정 지으면서.. 말로 계속 주의를 주고 제 자유란 절대
없어요.. 큰 폭력은 없지만 운동과 관련 없는 부분까지 터치를 하면서 힘들게 합니다.”
✣✣✣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액세서리 착용, 복장 등
운동과 무관한 외모 관리에 대한 간섭과 통제를 받고 있었다
_ 대학생 선수
“저희는 생활복이 따로 있어서 밥 먹을 때도 옷 맞춰서 입어야 되요.. 월요일은 파란 색, 다음 날
은 빨간 색 이런 식으로.. 사복은 입으면 안돼요.. 감독님이 평상시에 단정히 해야 경기장에서 단
체정신이 나온다고...”
_ 대학생 선수
“머리나 복장 규제는 절대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머리나 복장 때문에 훈련이나 경기력이 떨어진
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경기할 때야 복장 규정이 있으니까 지키고 입어야 하지만, 경기 없을
때는 자유롭게 사복 입어도 된다고 생각해요.”
사례수 대학 4,924명 / 실업 1,25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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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대학생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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