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충수업 참여와 참여 방식은?
보충수업 참여 60.8%
74.3% e-school
보충수업
미참여
중등
39.2%
12.4% 학교 교사
5.2%
학원 / 과외
8%
친구, 부모, 지도자 등
보충수업 참여 61.1%
79.9% e-school
보충수업
미참여
고등
38.9%
12% 학교 교사
1.5%
학원 / 과외
6.6%
친구, 부모, 지도자 등
선수 interview
✣✣✣
중·고 모두에서 보충수업조차 받지 못하는 학생이 많았으며
보충수업을 받는 경우에도 주로 e-스쿨로 이뤄지고 있어
대면수업의 아쉬움이 있다
“시합 갔다 오면 쉬어야 하는데, e-스쿨해야 해요. 강제적으로... 안 할 수도 없고... 아 짜증나고
힘들어 죽겠는데 뭔 e-스쿨이냐고요...”
_ 고등학생 선수, 남자, 축구
“솔직히 e-스쿨로 뭔가 배웠다는 거는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시간 채워서 학교 최저 학력 채우는
거죠. 거의 들어도 저희가 모르니까...”
_ 고등학생 선수, 남자, 테니스
“e-스쿨요? 아무거나 들어도 상관없어요. 시간만 채우면 돼요.”
_ 고등학생 선수, 남자, 체조 A
“저는 e-스쿨 영상 틀어놓고 운동해요. 어쩔때는 단체로 e-스쿨 틀어놓고 훈련해요..”
사례수 중등 21,952명 / 고등 17,59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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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고등학생 선수, 남자, 체조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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