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폭력 시 도움을 요청한 결과는?
널 위해서
그런거야
짜~아식
사과한다니까
중등
이름은?
소속은?
언제, 어디서?
도움을
청했지만
달라진 게 없어
고등
29.6%
27.3%
49.5%
44.8%
가해자의 사과
19.9%
17.5%
폭력 행위의 중단
14.8%
18.2%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함
17.9%
20.1%
상담으로 종결
7.1%
2.5%
가해자 징계/형사처벌
✣✣✣
2명 중 1명은 사과를 받거나 폭력행위가 멈췄고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한 경우도 14.8~18.2%에 달했다
폭력이 발생했을 때 믿고 상담·신고할 수 있는 전문기관이 절실하다
사례수 중등 155명 / 고등 1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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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interview
“최근 코치로부터 심각한 수준의 구타가 있었어요. 신고하려고 했지만 코치가 미안하다고 했고
최고선수로 만들어주겠다고 안심시켰어요. 그 이후 아무런 일이 없었다는 듯 지도��� 생활을 하
고 있어요.”
_ 장애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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