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이렇게까지
……
신체폭력의 가해자는?
코치님이
나무배트로
허벅지를
…
지도자
선배
안 때리면
훈련이 안될까
…
정말 속상해
또래
75.5%
초등
15.5%
56.7%
중등
29.3%
46.7%
고등
39.6%
남
4.8%
2.5%
1.1%
여
52.4%
74.5%
중등
33.6%
2.7%
코치에게
맞는 거보다
주장에게
맞는 게
더 싫어
12.1%
1.6%
41.9%
67.1%
고등
44.9%
1.3%
17%
선수 interview
0.5%
“코치님이 엉덩이를 때려서 전체 피멍이 든 적이 있어요. 그 때는 잠도 못자고 앉지도 못했어요.”
✣✣✣
지도자가 가장 많았고, 다음은 선배선수였다
중·고로 갈수록 선배 비중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여자선수의 경우 지도자 비중이 높은 반면,
남자선수는 지도자 못지않게 선배의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_ 초등학생 선수, 남자, 배드민턴
“코치님께서 나무 배트로 허벅지 안쪽을 때렸고 멍이 많이 든 것을 보고 부모님이 우셨습니다.”
_ 초등학생 선수, 남자, 야구
“양궁이라는 종목이 다른 종목에 비해 육체보다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운동인데... 선배가 오늘
활을 잘 못 쏘거나 기록이 떨어지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저희한테 풉니다.”
_ 중학생 선수, 남자, 양궁
“코치님이 주장에게 때리라고 허락해서 주장이 몇 대 지정해서 때리는 식..”
사례수 초등 2,320명 / 중등 3,311명(남2,620_여691) / 고등 2,844명(남2,277_여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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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고등학생 선수, 남자,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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