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번호 LAB-32316
통계명
일·가정 균형에 대한 인식
통계분류 노동
경제·사회·문화적 권리
적절한 노동조건 권리
산출방법
단위
%
자료
통계청, 「사회조사」.
자료출처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01&tblId=DT_1SSLA050R&conn_path=I3
수록기간 2011-2021
통계해설 일과 가정생활 중 어느 것을 우선시하는지를 보면, 과거에는 일을 우선시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높았으나 최근에는 일과 가정생활을 비슷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비율이 높다.
일을 우선시하는 비율은 2011년 54.4%에서 2021년 33.5%로 낮아졌고, 같은 기간 일과
가정생활을 비슷하게 생각하는 비율은 34.0%에서 48.2%로 높아졌다. 여성의 경우 일과
가정생활을 비슷하게 생각하는 비율이 최근 50%를 넘는다. 남성의 경우에도 과거에는
일을 우선시하였으나 최근에는 일과 가정생활을 비슷하게 여기는 경향이 나타난다.
통계표
성별 일·가정균형에 대한 인식, 2011-2021
계
연도
남자
여자
둘다
둘다
둘다
일을
가정생활을
일을
가정생활을
일을
가정생활을
비슷하게
비슷하게
비슷하게
우선시한다
우선시한다 우선시한다
우선시한다 우선시한다
우선시한다
생각한다
생각한다
생각한다
2011
54.4
34.0
11.5
62.5
29.3
8.1
42.4
41.2
16.5
2013
54.9
33.4
11.6
64.1
27.8
8.0
41.7
41.5
16.9
2015
53.7
34.4
12.0
61.7
29.0
9.3
42.3
42.1
15.6
2017
43.2
42.9
14.0
49.9
39.0
11.0
33.7
48.4
17.9
2019
42.1
44.2
13.7
48.1
40.3
11.6
33.9
49.5
16.6
2021
33.5
48.2
18.3
38.8
45.0
16.1
26.3
52.5
21.1
주: 1) ‘일을 우선시한다’에는 ‘일을 우선시하는 편이다’라는 응답이 포함되고, ‘가정생활을 우선시한다’에는 ‘가정생활을 우선시하는
편이다’라는 응답이 포함됨.
2) 19세 이상 취업인구를 대상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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