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번호 HOU-31808
통계명
연소득 대비 주택가격 배율(PIR)
통계분류 주거와 교통
경제·사회·문화적 권리
적절한 주거 권리
산출방법 연소득 대비 주택가격 배율 = 주택가격 ÷ 연소득.
단위
배
자료
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 연구보고서」.
자료출처
수록기간 2006-2020
통계해설 주택 보유자의 연소득 대비 주택가격 배율은 주택가격이 연소득의 몇 배인지를 나타낸다.
이 배율은 2006년 4.2배에서 2016년 5.6배까지 오른 후 최근에는 5.4-5.5배 수준에
있다. 주택가격 배율은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높다. 2020년 자료에 따르면 고소득층의
경우 5.4배에 그치지만 저소득층의 경우에는 8.3배에 이른다. 거주지역에 따라서도 차이가
큰데, 도지역은 3.9배에 불과하지만 광역시와 수도권은 각각 6.0배와 8.0배에 달한다.
통계표
소득수준 및 거주지역별 연소득 대비 주택가격 배율(PIR), 2006-2020
연도
전체
2006
소득수준별
거주지역별
하위층
중위층
상위층
수도권
광역시
도지역
4.2
6.3
3.4
3.6
5.7
4.1
3.3
2008
4.3
6.4
4.3
4.2
6.9
3.3
3.0
2010
4.3
6.1
4.2
4.0
6.9
3.5
2.9
2012
5.1
7.5
4.3
4.4
6.7
5.0
3.6
2014
4.7
8.3
5.0
4.7
6.9
4.7
4.2
2016
5.6
9.8
5.6
5.0
6.7
5.3
4.0
2017
5.6
8.3
5.2
4.8
6.7
5.5
4.0
2018
5.5
9.0
5.2
4.8
6.9
5.6
3.6
2019
5.4
8.9
5.2
4.8
6.8
5.5
3.6
2020
5.5
8.3
5.7
5.4
8.0
6.0
3.9
주: 1) 주택가격 배율 중위수임.
2) 하위층은 1-4분위, 중위층은 5-8분위, 상위층은 9-10분위 소득계층임.
3) 수도권에는 서울·인천·경기, 광역시에는 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세종, 도지역에는 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가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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