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번호 LIV-31607
통계명
재정정책 재분배효과 지수
통계분류 생존권과 빈곤
경제·사회·문화적 권리
인권과 빈곤
산출방법 재정정책 재분배효과 지수 = 시장소득 지니계수 - 처분가능소득 지니계수.
단위
자료
통계청·한국은행·금융감독원, 「가계금융복지조사」.
자료출처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01&tblId=DT_1HDLF05&conn_path=I3
수록기간 2011-2020
통계해설 지니계수는 소득불평등 수준을 나타내는데, 1에 가까울수록 불평등 수준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소득 지니계수는 2011년 0.418에서 2015년 0.396까지 낮아졌다가
2016년에 0.402로 높아졌고 최근까지 이 수준에서 떨어지지 않고 있다. 처분가능소득
지니계수는 2011년 0.388에서 2020년 0.331로 꾸준히 낮아지고 있다. 정부의 재정정책
집행에 따른 소득불평등 개선 효과는 재분배효과 지수, 즉 시장소득 지니계수와 처분
가능소득 지니계수의 차이로 확인할 수 있다. 이 둘의 차이가 클수록 소득재분배 효과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재분배효과 지수는 2012년 0.026에서 매년 증가하여 2020년에는
0.074로 커졌다.
통계표
지니계수와 재정정책 재분배효과 지수, 2011-2020
���도
162
지니계수
재분배효과 지수
시장소득 기준
처분가능소득 기준
2011
0.418
0.388
0.030
2012
0.411
0.385
0.026
2013
0.401
0.372
0.029
2014
0.397
0.363
0.034
2015
0.396
0.352
0.044
2016
0.402
0.355
0.047
2017
0.406
0.354
0.052
2018
0.402
0.345
0.057
2019
0.404
0.339
0.065
2020
0.405
0.331
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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