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번호 LAB-32325 통계명 주관적 업무위험도 통계분류 노동 경제·사회·문화적 권리 적절한 노동조건 권리 산출방법 자신의 일이 건강을 해치거나 안전에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응답자의 비율임. 단위 % 자료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근로환경조사」. 자료출처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380&tblId=DT_380002_K001_6TH&conn _path=I3 수록기간 2006-2020 통계해설 자신의 일이 건강을 해치거나 안전에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인구의 비율은 2010년 이 후부터 10% 초중반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이 비율은 직업별로 다르게 나타난다. 2020년 자료에 따르면 장치·기계 조작·조립직, 기능직, 농림어업숙련직 등에서는 20%가 넘지만 사무직, 판매직, 전문직 등에서는 5% 안팎에 그친다. 통계표 직업별 주관적 업무위험도, 2006-2020 직업별 연도 전체 2006 40.3 29.5 25.1 17.3 37.9 24.9 62.4 66.8 69.5 47.3 32.9 2010 16.5 10.5 8.5 5.6 15.0 5.1 18.3 37.7 37.9 20.7 40.3 2011 11.4 16.5 4.2 3.0 9.5 3.3 12.8 25.4 30.3 15.3 20.1 2014 15.2 9.4 8.3 5.9 13.1 6.9 14.8 35.0 36.2 19.8 12.7 2017 11.1 7.1 5.6 2.6 10.4 4.2 14.2 26.1 26.5 16.6 6.8 2020 13.8 11.8 7.4 4.9 12.7 5.0 21.1 27.4 29.5 18.7 - 관리직 전문직 사무직 서비스직 판매직 농림어업 장치·기계 단순 기능직 숙련직 조작·조립직 노무직 군인 주: 1) 2010년까지는 15-59세 취업인구, 2011년부터는 15세 이상 취업인구를 대상으로 함.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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