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권의 저자 되기] 지식과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받는다고 참여자의 삶에 변화가 일어 나지는 않는다. 인권교육은 참여자들이 새로운 질문과 이야기를 만나고, 이 사회의 다양한 권력 구조를 함께 분석해보면서 더 나은 삶의 방향과 사회의 모습을 상상하는 힘을 키워가 # [인권의 저자 되기] 지식과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받는다고 참여자의 삶에 변화가 일어 는 시간이다. 인권의 저자(著者)로 참여자를 초대하기 부딪치고 토론하고 체 나지는 않는다. 인권교육은 참여자들이 새로운 질문과위해서는 이야기를함께 만나고, 이 사회의 다양한 험하는 경험이 중요하다. 권력 구조를 함께 분석해보면서 더 나은 삶의 방향과 사회의 모습을 상상하는 힘을 키워가 는 시간이다. 인권의 저자(著者)로 참여자를 초대하기 위해서는 함께 부딪치고 토론하고 체 # [생각하고 공감하는 힘] 참여란 인권교육에서 던져진 질문에 참여자들이 주체적으로 응답 험하는 경험이 중요하다. 하고, 참여자 스스로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내는 시간을 말한다.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서로 에게 공감하면서 새로운 만들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 스스로 만들어본 경험 # [생각하고 공감하는 힘]인권의 참여란언어를 인권교육에서 던져진 질문에 참여자들이 주체적으로 응답 은 몸에 축적되고, 몸에 축적된 기억은 사유의 지속성을 하고, 참여자 스스로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내는 시간을 만든다. 말한다.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서로 에게 공감하면서 새로운 인권의 언어를 만들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 스스로 만들어본 경험 # [빗장 풀기] 참여자들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고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먼저 마음 은 몸에 축적되고, 몸에 축적된 기억은 사유의 지속성을 만든다. 의 빗장을 풀어야 한다. 나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느낌, 나의 이야기가 환대받고 있다 는[빗장 느낌은 작은참여자들이 참여의 경험을 통해이야기를 형성되기털어놓고 시작하고, 이는 더 다양하고 깊이 있는 참여로 # 풀기] 솔직한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먼저 마음 이어진다. 의 빗장을 풀어야 한다. 나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느낌, 나의 이야기가 환대받고 있다 는 느낌은 작은 참여의 경험을 통해 형성되기 시작하고, 이는 더 다양하고 깊이 있는 참여로 # [독백의 교육이 갖는 한계] ‘독백의 교육’에서 참여자들은 교육가가 쏟아낸 말을 소화하기 이어진다. 에 급급하거나 체하듯 돌아간다. 교육가 역시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지 못하고 제자리에 머 문[독백의 채 교육이 끝난다. 참여자도참여자들은 함께 성장하는 ‘대화의 교육’을 만든다. # 교육이 갖는참여는 한계] 교육가도, ‘독백의 교육’에서 교육가가 쏟아낸 말을 소화하기 에 급급하거나 체하듯 돌아간다. 교육가 역시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지 못하고 제자리에 머 # [존중과 연대를 경험하기] 인권을 가르치고 배우는 교육에서 인권을 침해하는 방법을 사 문 채 교육이 끝난다. 참여는 교육가도, 참여자도 함께 성장하는 ‘대화의 교육’을 만든다. 용하는 것은 모순이다. 존중받는 기쁨이 있는 교육, 차이를 환대하고 공감을 주고받는 교육, 평가나 비난보다는 더불어 숙고해보자는 제안이 있는 교육, 연대의 중요성을 알아차리는 교 # [존중과 연대를 경험하기] 인권을 가르치고 배우는 교육에서 인권을 침해하는 방법을 사 육의 경험은 일상에서도 인권의 가치를 계속 궁리하게 만든���. 용하는 것은 참여자로 모순이다.하여금 존중받는 기쁨이 있는 교육, 차이를 환대하고 공감을 주고받는 교육, 평가나 비난보다는 더불어 숙고해보자는 제안이 있는 교육, 연대의 중요성을 알아차리는 교 육의 경험은 참여자로 하여금 일상에서도 인권의 가치를 계속 궁리하게 만든다. 3. 온라인에서 ‘서로 배움’의 길을 찾는 두 가지 온라인 인권교육이라는 낯선 세계에서 참여와 소통은 어떻게 가능할까. 오프라인 대면 교육과는 3. 온라인에서 ‘서로 배움’의 길을 찾는 두 가지 다른 세계에서 그동안 사용해 왔던 방법들은 모두 물거품이 되고 완전히 새로운 방법을 만들어내야 만온라인 하는 것일까. ‘함께’와 ‘서로 것일까. 인권교육가를 대상으로 코로 인권교육이라는 낯선 배움’의 세계에서의미는 참여와완전히 소통은달라진 어떻게 가능할까. 오프라인 대면 교육과는 나19세계에서 이후 펼쳐진 온라인 인권교육 1년의 경험을 설문조사에서도 온라인 방법을 교육에서 참여자와 다른 그동안 사용해 왔던 방법들은 모두질문한 물거품이 되고 완전히 새로운 만들어내야 만 하는 것일까. ‘함께’와 ‘서로 배움’의 의미는 완전히 달라진 것일까. 인권교육가를 대상으로 코로 나19 이후 펼쳐진 온라인 인권교육 1년의 경험을 질문한 설문조사에서도 온라인 교육에서 참여자와 22 온라인 세계를 탐험하는 인권교육가를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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