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대별 인권을 접하는 정도 30대 40대 74.70% 41.30% 18.80% 36.50% 42.80% 19.10% 16.20% 50대 60대 이상 매우 존중받는다 1.50% 4.70% 3.50% 7.40% 12.10% 5.40% 6.10% 20대 이하 거의 접하지 않는다 33.60% 36.60% 44.40% 14.80% 34.70% 42.90% 5.80% 2020 국가인권실태조사 가끔 접한다 45.90% 비교적 자주 접한다 11.90% 39.40% 거의 매일 접한다 본인 인권 존중 여부에 대한 의견 존중받는 편이다 존중받지 못하는 편이다 전혀 존중받지 못한다 2020 국가인권실태조사 학력별 인권을 접하는 정도 첫째, 연령이 높아질수록 본인 인권이 존중받지 못한다는 비율이 높았다. 둘째, 학력이 높을수록 존중받는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았다. 셋째, 경제적 소득이 높을수록 본인의 인권이 존중받는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았다. 33.10% 46.90% 38.30% 31.20% 39.90% 접하는 정도와 마찬가지로 연령, 학력, 소득 지표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거의 접하지 않는다 47.60% 가끔 접한다 43.10% 비교적 자주 접한다2 47.90% 거의 매일 접한다 그럼에도 스스로의 인권에 대한 체감 존중 정도는 앞서 살펴본 인권을 2020 국가인권실태조사 16.80% 중졸 이하 학력, 소득 등 여러 지표와 무관하게 누구나 고르게 인권을 존중받고 있지 10.50% 11.70% 4.60% 6.50% 5.00% 2.40% 14.40% 이상의 내용은 비록 주관적 판단에 맡긴 응답의 결과이긴 하지만, 연령, 고졸 이하 대졸 이하 대학원졸 이상 나는 존중받고 있을까? 그렇다면 우리는 스스로의 인권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끼고 있을까? 2020 국가인권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다수가 그렇다고 응답하였다. 본인 인권이 ‘존중받는다’고 응답한 비율은 79.4%(존중받는 편이다 74.7%, 매우 존중받는다 4.7%)로 ‘존중받지 못한다’는 응답 20.6%(존중받지 못하는 편이다 19.1%, 전혀 존중받지 못한다 1.5%)에 못하다는 의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렇다면 누가 인권을 침해하는가? 2020 국가인권실태조사에서 인권침해 및 차별의 가해자를 다중응답 으로 질문한 결과 노동시장 입직 과정, 그리고 직장(일터)에서 인권 침해와 차별이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인간 활동의 모든 영역에서의 침해는 크고 작은 권력관계에서 존중받지 못함 으로써 발생하는데, 전통적인 침해형태로서 국가에 의한 침해보다는 기업 활동에서 발생하는 침해가 더 많아졌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비해 크게 높은 비율이다. 14 우리가 알아야 할 인권침해와 차별 인권을 침해한다는 것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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