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혐오에 맞서기
마무리
활동
전체 마무리(20분)
- 전체 활동에 참여한 소감을 함께 나누고 중요한 이야기들을 다시 한 번
활동
목표
상기한다.
- 사회 구성원으로서 혐오표현의 위험을 알고 대항표현을 실천하는 것의
중요성과 의미를 돌아본다.
- 지금까지 함께 활동한 동료들과 자신을 격려하고 축하한다.
1) 서로 마주볼 수 있게 동그랗게 모여 앉는다.
2) 워크숍에 참여한 소감을 나누고 듣는다.
진행자 활동 예시
- 좋았던 점, 기억에 남는 점 나누기
- 5글자로 소감 말하기
마무리
- 마음에 담아가고 싶은 3가지 이야기하기
성찰하기
(10분)
도움말
- 이 외에도 1회기에서 함께 읽었던 그림책 ‘입없는 아이’를 다시
한 번 읽으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해볼 수 있는 ‘죽을 용기’가
무엇일지 나누어볼 수도 있습니다.
- ‘돌팔매’(이적 정규앨범 6집 ‘트레이스’ 타이틀곡) 노래를 함께
들으면서 소감을 나눌 수도 있습니다.
1) 진행자는 참가자들의 활동 마무리를 축하하면서 간단한 수료식이
미니
수료식
있음을 안내한다.
2) 각자 만든 해시태그 종이를 들고 인증샷을 찍는다.
(10분)
도움말
준비물:
폴라
로이드
사진기
또는
스마트폰
78
-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준비할 수 있다면 사진의 실물을 참가자들
에게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사진으로 인증샷을 찍을 경우, (참가자가 동의한다면)
공통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공유하도록 안내할 수 있습니다.
- 만약, 사전에 참가자 명단이 작��되어 있는 경우, 수료증을 만들
어서 선물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