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혐오와 차별 마주하기
5) 참가자들은 순서를 정해 한 명씩 돌아가며 활동지를 공개한다.
6) 발표자가 활동지를 공개할 때 이를 보면서 자신과 같은 카드를 표현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활동지를 뒤집어서 내려놓는다.
7) 발표자와 활동지를 내려놓은 참가자를 제외하고 나머지 참여자들은
활동지 속 ‘사회적 존재/대상’이 누구인지 추리하여 맞춰본다.
8) 정답을 말한 사람이 있으면 발표자는 정답을 공개하고 왜 그런 단어나
그림을 선택하였는지 다른 참가자들에게 설명해 준다.
9) 다음 순서로 발표자와 같은 카드라고 생각하여 자신의 활동지를 내려
놓은 참가자가 자신의 활동지를 공개한다.
도움말
- 이때 먼저 발표한 발표자와 같은 카드였다면 자신은 활동지에
왜 그런 단어나 그림으로 대상을 표현하였는지 이유를 다른
참가자들에게 들려줍니다.
- 자신의 예상과 달리 먼저 발표한 발표자의 카드와 자신의 카드가
‘세 가지
상징’
가리키는 대상이 다르다면 6번의 과정으로 돌아가 다른 참가들
에게 자신의 활동지가 표현하는 대상을 맞출 기회를 줍니다.
활동하기
10) 이렇게 각 참가자들은 돌아가며 자신의 활동지를 공개하고 다른
참가자들에게 답을 맞출 기회를 주며, 답이 공개되면 자신이 그렇게
표현한 이유를 설명한다.
11) 발표를 듣는 다른 참가자들 중에서 발표자의 의견과 다른 의견이
있거나 추가 혹은 수정할 정보가 있다면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12) 각각의 단어는 그것을 적은 참가자의 경험과 대상에 대한 인식이
반영된 것이므로 단어를 적은 참가자의 생각을 최대한 존중하는 태도로
활동을 진행한다.
13) 활동하면서 느낀 점을 나눈다.
도움말
- 활동을 진행하며 자연스럽게 참가자들의 힌트지 속에 표현된
대상에 대한 참가자들의 경험과 생각을 함께 나눕니다.
- 같은 대상에 대해서 비슷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고
전혀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음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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