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을
청함
성폭력 피해에 어떻게 대응했나?
소극적 대처
화를
냄
하지
말라고
요구함
적극적 대처
아무런 대처를 못함 -
싫은
내색을
함
- 싫다고 분명히 말하고 하지 말라고 요구함
괜찮은 척 함 -
- 소리를 지르거나 화를 내고 자리를 떠남
얼굴을 찡그리거나 싫은 내색을 함 -
-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요청함
괜찮은
척함
57.5%
초등
52.3%
중등
55.7%
고등
34.2%
27%
아무런
대처를
못함
23.2%
✣✣✣
피해 선수들의 절반 이상이 소극적인 대처에 그쳤다
적극적 대처는 상급 학교로 갈수록 줄어들어
운동을 계속 하려면 폭력을 참아야 하는 구조임을 추측케 했다
사례수 초등 438명 / 중등 1,071명 / 고등 7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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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interview
“같은 선수로서 성추행, 성폭행 그런 거 너무 안타깝죠.. 진짜 나의 모든 거를 꺼내야 되는 거고
되게 수치스럽잖아요.. 그런데 그게 언론에 나가고 가해자가 벌 받게 되고 그러면.. 그 선수에게
는 꼬리표가 생겨요.. 내부의 일을 외부에 말한 배신자 이미지가 될 거고 그런 두려움이 많아서
숨길 것 같아요..”
_ 실업팀 선수
“주변 여자 동료선수가 피해 겪는 거 보았는데... 코치가 선수들 머리나 어깨 계속 만져서, 그 선
수가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하는 경우가 있었어요. 신고하고 싶어 했지만 불이익 생길까봐
못했어요. 코치와 사이 안 좋아지면 경기 출전도 힘들어질 거고.. ”
_ 장애인 선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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