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폭력을 당했을 때 도움을 요청한 대상은?
61.6%
55.1%
9.8%
16%
61.2%
30.4%
14.1%
16.7%
가족
친구
동료선수
초등
0.4%
0.2%
1.5%
3.3%
11%
중등
4%
1.1%
3.6%
8.3%
15.2%
엄마~
맞으면서 훈련해야
하나요?
도
와
줘
친구야~
운동부 폭력이
너무 힘들어
체육단체
경찰 등 수사기관
상담원
교사
지도자
기관
경찰
66.2%
29.4%
17.6%
19.1%
고등
감독님
저~
2%
1%
3.9%
5.9%
17%
✣✣✣
선수 interview
지도자 보다는 가족이나 친구, 동료선수로 나타났으며
관계기관에 도움을 요청한 경우는 극히 소수에 불과했다
선생님
저~
“뭐 어차피 상담센터 가서 운동부인데 맞았다 이런 얘기하면 그 이야기를 운동부 코치 쌤한테 할
거니까 쌤이 알게 될거고... 그래서 이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_ 중학생 선수, 여자, 펜싱
“힘든 것 털어놓기는 진짜 친한 친구들 아니면 힘들죠.”
사례수 초등 371명 / 중등 155명 / 고등 123명
36
_ 중학생 선수, 남자, 양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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